- 신규사업 인쇄전자분야, 매출 160% 증가로 성장세 이끌어
[뉴스핌=정탁윤 기자] 잉크테크가 4년 만에 흑자전환했다.
잉크테크(대표 정광춘)는 인쇄전자분야 신규사업과 기존 잉크사업 매출증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에 사상 최대 수준인 매출 219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을 기록, 지난 반기 대비 각각 19%, 101%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당기순이익이 162% 급성장한 23억원을 기록해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이는 지난 반기 37억 적자에서 60억 증가한 23억 흑자전환 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은(Ag)전자잉크를 이용한 신규사업인 인쇄전자분야에서 지난 반기 대비 160% 매출이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끌기 시작했고, 더불어 수익성이 좋은 기존 잉크사업 매출이 증대된 것도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 인쇄전자 양산이 확대되면, 매출 및 수익성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사측은 예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