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0.7%증가 할 것으로 예상한 로이터 전망치보다 악화된 수준이다. 하지만 지난 5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3.7%에서 4.3%로 상향 조정됐다.
내용면에서 제조업 주문이 4.5% 증가해 2년래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생산은 0.4% 증가했으나 건설 부분은 1.4% 하락했다.
독일 경제부는 "지난달 제조업 주문이 현저히 증가했다는 점에서 독일의 산업분야가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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