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동하려고 하는 가입자는 절차에 관계없이 이동한다"며 "보다 중요한 것은 마케팅 경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터넷전화와 유선전화(PSTN) 가입자를 합해 2000만명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 경우 데이터서비스와 영상통화 등으로 장기적으로 가입자당 매출(APRU)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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