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비제조업부문 비즈니스 활동지수는 46.1로 역시 6월 49.8보다 낮았으며, 가격지불지수는 41.3으로 전월의 53.7에서 무려 12.4포인트나 급락했다.
또 고용지수는 43.4에서 41.5로, 신규주문지수도 48.6에서 48.1로 낮아졌다.
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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