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크리스탈 제이드(Crystal Jade 拉面小籠包)는 지난달 24일 명동 눈스퀘어에 3호점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크리스탈 제이드 라미엔 샤오롱바오(Crystal Jade 拉面小籠包) 는 1991년부터 홍콩과 싱가폴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중국식 만두로 잘 알려진 딤섬과 중국 정통 누들 등 정통 상해 요리를 선보인다.
소롱포, 완탕, 전병 등을 비롯한 18종류의 딤섬과 딴딴면, 우육탕면 등 15종류의 누들 그리고 약 30여 종의 상해 특선 요리 등 무려 90여 종의 메뉴를 제공한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지난 2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2호점 개장 후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3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90여 종의 메뉴를 홍콩, 싱가폴 현지의 크리스탈 제이드의 맛 그대로 한국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탈 제이드는 싱가포르, 중국(북경, 상해, 항주), 홍콩, 태국(방콕),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 베트남(호치민), 한국(서울), 인도네시아(자카르타) 그리고 일본(도쿄) 등 아시아태평양 8개 국가의 11개 주요도시에 80여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