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7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28만 9927대로 전년동월대비 4.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월의 13.5% 감소율에 비해서는 다소 완만해진 수준이지만 12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승용차 판매량이 11만 8539대로 전년동월대비 0.5% 늘어난 가운데, 소형차 판매는 14만 7634대로 1.4% 줄었다.
트럭 판매량은 2만 2856대로 전년대비 32% 줄었고, 버스 판매량은 898대로 26.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