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건스에 따르면 생맥주를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33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마련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특별히 안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아삭하고 바삭한 나쵸와 매콤한 살사 소스를 곁들인 ‘칩앤살사’는 맥주의 쌉쌀함과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는 메뉴. ‘삼삼한’ 프로모션처럼 모든 가격이 3300원이다.
생맥주(350cc)를 무한대로 마실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별도의 시간제한, 요일제한이 없어 평일과 주말 퇴근 후 동료들과의 회식 또는 동아리 모임에서 좋다는 게 베니건스 측의 설명. 단 단, 압구정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제외.
베니건스 관계자는 "차갑게 얼린 잔에 생맥주를 제공함으로 일반 잔의 생맥주와는 다른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다"며 "특히 회사들이 밀집해 있는 광화문 점을 포함, 일부 매장의 경우 저녁 시간대 생맥주를 드시러 매장을 찾는 고객이 많아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시즌에 맞춰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행사로 고객님들의 불경기 스트레스도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