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시카고 구매관리협회는 7월 PMI가 전월의 39.9에서 43.4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 43.0을 소폭 상회하는 것이다.
또 고용지수도 전월 28.9에서 35.3으로 높아졌고, 신규 주문지수 역시 41.6에서 48.0으로 상승했다.
반면 가격지불지수는 전월의 36.3에서 35.0으로 하락했다. 재고지수 또한 전월의 34.2에서 25.4로 낮아졌다.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지표 역할을 하며, ISM의 7월 제조업지수는 오는 8월3일(월)에 발표된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