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백화점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는 다음달 9일까지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사파리 투어'를 진행하고 토끼, 기니피그, 앵무새, 거북이, 도마뱀 등의 동물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관람료는 3000원이고, i-club 회원은 가족당 1000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호점은 다음달 2일부터 '놀면서 배우는 여름학교' '가족 영자신문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다음달 12일에는 고려대학교를 견학하는 'j-club 캠퍼스 투어'를 실시한다. 현대백화점 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 미아점에서는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공룡 대 탐험전'을 진행한다. 입장료는 현대백화점카드 회원 또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1인당 1000원이며 일반고객은 1인당 3000원이다.
정지영 마케팅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접근성이 높은 백화점에서 다양한 체험교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