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따르면 '한화-협력회사 상생협의회'는 남영선 한화 대표이사를 협의회장으로 한화 구매담당임원 및 사업부 담당임원 3인과 62개 협력회사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이번 협의회를 통해 상호 호혜정신, 상호협력, 제안제도, 인센티브 제도 등이 포함된 운영규정을 제정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한화-협력회사 상생협의회 정례화, 구매 조건부 협력사업 발굴 및 신규사업 공동참여, 기업 협동형 기술개발, 상호 호혜정신에 입각한 적극적 정보 및 기술교류, 협력회사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협력회사의 신사업•기술•원가절감 등의 제안활동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협의회 운영을 통해 ㈜한화와 협력회사 간 공동체 의식 및 소속감 공유 및 원활한 사업확보와 성과공유, 기술력 제고를 통한 경쟁력 향상은 물론 ㈜한화-협력회사의 공동이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남영선 대표이사는 "협력회사 대표들에게 그간의 협조와 노력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회사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한화정신인 신용과 의리를 바탕으로 ㈜한화와 협력회사가 상생경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여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