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국내 2~3위권 LED생산 업체인 에피밸리가 잇단 악재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얼마전 대표이사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피소당했다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한 '해프닝'이 있었는가 하면 최근에는 미국 브리즈룩스사와 LED제품 납품 관련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에피밸리는 전일 대비 7%이상 하락한 143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일간 주가가 13% 가까이 빠지는 등 큰폭의 주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에피밸리는 조만간 브리지룩스와 관련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