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미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속적인 학습지 회원수의 이탈이라는 최악의 국면은 탈피했으나 경쟁사 대비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특히 신규사업은 여전히 뚜렷한 모멘텀이 없어 높은 자산가치를 고려하더라도 영업가치의 우선적 제고가 선결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따라서 향후 보유중인 신한지주 주식 569만주의 적절한 매도를 통한 M&A시도 등 자산의 효율적 운용 모습의 가시화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대교에 대한 6개월 목표주가 62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HOLD'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