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30일 보고서를 통해 "2/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증가에 그치고 영업익은 62% 급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4분기 실적 부진은 NSN으로의 판매 감소와 신제품 생산수율 문제에 주로 기인한다"며 "신제품 출시 지연 등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Ericsson과 NSN향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다 각각 지난해와 올해 신규 거래처로 확보한 Huawei와 Alcatel-Lucent향 매출가세가 예상돼 하반기 실적은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 주가는 실적 부진을 선반영한 것이란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