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대상(대표 박성칠)은 지난 27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 숲체원에서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파이팅! 맘' 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여성재단과 한국녹색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정의 모자커플 60쌍을 비롯, 지역여성NGO, 청정원 자원봉사단 등 약 150여명이 참여했다.
대상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먼 곳까지 휴가를 가기 어려운 가족들에게 숲 체험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서로간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사회공헌 권용석 팀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청정원 숲체험 캠프'는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청정원의 맛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