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후 2시 35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8일 오후 2시 28분 현재 바른손은 상한가까지 치솟으며 전일대비 15% 오른 690원을 기록중이다. 상한가에 쌓여있는 매수 잔량도 30만주를 넘어선 상태다.
하지만 양사 모두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바른손 관계자는 "관련 루머가 돌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관련 사안에 대해 어떤 내용도 들은 바 없으며 임원진에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고 일축했다.
CJ CGV 관계자도 "사실무근"이라며 "배급사를 인수할 의향도 필요성도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날 오후 증권가에선 바른손이 CJ CGV측으로 피인수되며 양사가 설립하는 투자기구에 대주주 지분을 넘기는 구조로 진행될 것이란 루머가 메신저를 통해 확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