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측은 “청약 참여 결과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황영기 회장은 직원 개개인에게 이메일을 보내 그룹의 첫 번째 유상증자에 임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데 감명을 받았다며, 그룹의 장래에 대한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도록 철저한 리스크관리와 고객만족경영으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는 KB금융그룹의 자본확충과 장기 성장전략 추진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지난 7월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약 1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