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의 경우 LG전자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LCD TV 패널 가격 인상이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마케팅 인프라 강화, 프리미엄 모델의 적극적 마케팅 및 LED TV의 라인업 추가들을 통해 양과 질 모두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LG전자는 휴대폰 시장 전망과 관련 "3/4분기 휴대폰 시장을 계절성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7% 수준 증가한 2억8000만대 규모로 예상한다"며 "견조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나 3분기 마케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글로벌 경기상황 변화와 경쟁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전년 수준의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