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소중한 물도 지키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달 18일부터 30일까지 농심 전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심은 폐휴대폰 1대당 농심 제주삼다수 2.0L 1박스를 지급해 2주간 총 1850개의 폐휴대폰을 수거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폐 휴대폰 재활용을 통한 수익금은 동작복지재단에 기탁돼 어린이 건강안전과 저소득 가정 어린이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운영총괄 조선형부사장은 "폐휴대폰을 자원화해 수익금으로 어린이들도 돕고 그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사회적 관심이 큰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농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