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장에 따르면 장 초반 대우건설 주가가 포스코를 비롯한 해외건설업체들의 인수설이 돌면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루머가 시장전반에 확산되면서 대우건설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2% 내외의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POSCO)의 경우 조만간 대우건설을 위한 MOU체결 가능성이 제기, 주가상승을 부채질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미국 대형 건설업체 관계자가 매각주간사인 산업은행을 방문, 대우건설 인수의사를 타진했다는 얘기까지 겹쳐지면서 주가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는 형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