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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20)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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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 투자전략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20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7/20, 편입가 3만5600원)

- 2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에 이어 3분기까지 실적 호조 예상
- 패널 가격 급등에 힘입어 당분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

▷ 메리츠화재 (추천일 7/20, 편입가 5870원)

- 전체적인 손해보험사들의 1/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 12개월 예상 PER 5.9배로 저평가 상태

▷ 서희건설 (추천일 7/20, 편입가 2270원)

- 각종 관급공사 수주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여타 건설주대비 낮은 밸류에이션도 매력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풍산 (추천일 7/13, 편입가 1만7900원)

- 자산가치와 수익성 대비 저평가
- 하반기는 방산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 KC코트렐 (추천일 7/13, 편입가 1만1250원)

- 아시아지역 석탄화력발전 시장의 고성장 수혜
- 하반기 대형수주 매출 인식으로 양호한 실적 예상

▷ 대우증권 (추천일 7/6, 편입가 2만200원)

- 경기회복과 함께 브로커리지형 증권사의 이익 증가율 지속적으로 향상될 전망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감소

▷ 조이맥스 (추천일 6/29, 편입가 5만5800원)

- PER 8배로 업종평균 PER 15배 대비 상대적 저평가됨
- '실크로드 온라인' 해외 퍼블리싱 계약 체결 진행 중

▷ 웅진씽크빅 (추천일 6/15, 편입가 2만150원)

- 그룹사 관련 리스크로 인한 저평가 국면 진입
-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2/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동국제강 (추천일 7/13, 편입가 2만5750원)

- 3분기는 2분기의 수익성 악화요인 해소로 영업이익 큰 폭 증가 전망
- 10월 가동예정인 당진의 후판 증설공장은 성장 모멘텀

▷ 하이닉스 (추천일 7/6, 편입가 1만4950원)

- DDR3 수요확대로 DRAM 고정가격 추가 상승 예상
- IT 대형주 중 DRAM의 의존도가 높은 동사의 수혜 예상

▷ 신한지주 (추천일 7/6, 편입가 3만4000원)

- 순이자마진 하락과 1분기를 웃도는 대손충당금 적립액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
- 3분기 약 3100억원의 순익을 올려 3분기 은행 중 이익 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OCI (추천일 7/6, 편입가 22만5000원)

- 기존사업부는 유가상승 영향으로 벤젠 등 수익성이 실적개선 주도
- 폴리실리콘 2공장 7월 중 본격 상업화 진행

▷ 차이나그레이트 (추천일 7/6, 편입가 2810원)

- 중국 스포츠용품 및 의류 5위업체
- 소매판매 증가 등 중국 내수시장 반등에 따른 수혜 예상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7/6, 편입가 4695원)

- 2009년부터 넷북시장 진출로 중형 LCD 모듈을 공급하며 수익성 개선
- 삼성전자 넷북 LCD 모듈은 디스플레이텍이 독점적으로 공급
- 넷북 시장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실적개선 추이는 꾸준이 이어갈 것으로 예상

▷ 휴비츠 (추천일 6/22, 편입가 4615원)

- 안경점 및 안과용 의료기기 전문업체로 2008년 하반기 이후 실적 호전
- 신제품 매출 가세와 엔화 강세로 경쟁력 돋보이는 가운데 저평가 매력

▷ 이엘케이 (추천일 6/22, 편입가 8800원)

- LG에 이어 모토롤라 향 공급 모델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영업이익률 15%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프라다폰2에 동사의 제품 적용

▷ 한국프랜지 (추천일 6/22, 편입가 1만4000원)

- 자회사인 서한ENP 공장 가동 예정
- 선박엔진부품 5만톤과 풍력부품 5만톤으로 총 10만톤 생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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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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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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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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