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5월 경기선행지수가 잠정치 77.0에서 76.9로 수정됐다고 발표했다.
반면 동행지수는 잠정치 86.9에서 87.1로 상향 수정되면서 전월대비 1.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일본의 경기선행지수는 지난 3월 75.5로 6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한 뒤 3개월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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