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탈의 상하이 주재 분석가인 허카이는 중국의 최대 철강업체들 일부가 리오의 "잠정" 33% 공급가 인하안을 수용했다면서,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아 해당 업체명을 밝히거나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 동안 중국 철강협회는 45%의 공급가 인하 폭을 고수하면서 한국이나 일본 업체의 33% 인하한 수용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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