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자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이날 아소 다로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도쿄 도의회 선거에 패배한 뒤 오는 21일 중의원을 해산하고 8월 말에 총선을 치르는 일정에 합의했다.
한편 최근 여론조사에서 하토야마 민주당 대표는 아소 총리보다 높은 지지율을 얻었으나 총리로서의 자질론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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