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Consob 회장인 람베르토 카르디아는 자국 내 은행채가 유동성이 충분치 않은 데다 가격 투명성도 결여됐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어, 향후 은행채 발행 시 MiFID(유럽 금융상품투자지침) 준수에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탈리아에서는 개인투자의 3분의 1이상이 은행채에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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