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는 현재 국내 시장 판매 1위 제품으로 북미와 유럽 등 전세계 40여개국에 수출중이다.
지난 2003년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디지웍스는 'Digital Workstation 또는 Digital Network'의 의미를 담고 있는 'DG'와 'wox'의 합성어로, 출시 두달 만에 시장점유율 50%를 넘기는 등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복사기와 팩시밀리, 프린터, 스캐너 등의 종합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컴퓨터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종합문서관리가 가능한 신개념 사무기기로, 최근에는 다양한 솔루션 기능까지 내장한 솔루션 복합기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또 디지웍스는 전력소비와 소음을 최소화하고 부품 내에 크롬 납 PVC 등 유해물질 사용을 크게 낮춰 환경마크를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우석형 대표는 "디지웍스 100만대 생산은 신도리코의 기술력과 생산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세계 시장에 진출해 성장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글로벌 브랜드 SINDOH를 발표한 신도리코는 해외 사업부문에서 더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디지웍스 100만대 생산 및 수출도 세계 시장에서 이룬 쾌거다.
신도리코는 계속해서 복합기, 레이저 프린터, 상업용 디지털 인쇄기 등의 다양한 출력기기에 대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 정보 보안을 구현하는 기업형 솔루션 개발, 구축 등의 미래 사업을 통해 better output SOLUTION Partner의 기업 비전을 실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