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네르바’ 사건이후 여러 ‘재야’의 고수들이 뜨고 있는 상황인데 그중 가장 크게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 ‘증권천황’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복재성’씨이다.
슈퍼개미로 성공한 ‘복재성’씨 그는 현재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라는 카페를 개설하여 이곳을 통하여 개인투자자들이 원금회복 할 수 있도록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카페 회원 수만 12만명이 넘으며 다수 언론에서 재야고수로 뽑힐만큼 거의 독보적인 존재다.
그가 많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재야고수로 유명해지기 시작한건 06년도 처음 Daum카 페 (http://cafe.daum.net/redstock100)를 통하여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하였다.
매일 카페에서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면서 답글로 실시간 리딩을 해주고 있는데 그의 적중률은 2년 동안 90%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을 정도로 신의경지에 있다는 게 네티즌사이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언론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는 무료로 추천한 종목내역을 전부 모아 매주, 매월 결산내역까지 만들어 공개할 만큼 실력으로 인정받은 몇안되는 실력자이다.
그의 무료 추천종목 적중률은 이미 여러 언론에서 기사를 다룰 정도로 지금도 시장의 ‘화재’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증권천황’이 운영하는 카페는 회원 수만 해도 12만 명이 넘는다.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벅찬 카페를 2개나 운영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서 라는게 그의 대답이다.
회원수가 10만 명이 넘는 상황에 지금도 그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하여 매일 수 백명이 그를 찾아 카페에 가입하고 있다.
이제서야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하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얼마나 더 많은 신화를 만들지는 네티즌뿐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주요관심사로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