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8일(현지시간) 기사에 따르면, 그는 금융시장 개혁과 관련한 성명서를 통해 새로 구성되는 위원회의 책임을 법으로 규정하고 결정을 발표할 의사록을 주기적으로 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달링은 추가적인 경기완화(counter-cyclical) 정책과 관련해 무엇이 필요할 지에 대해서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중앙은행이 이와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목적은 금융 시스템을 개혁하고 강화하고 미래를 위해 재건하는 데 있다"며 "오는 가을 FSA의 책임을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위법행위 처벌 등과 관련된 FSA의 권한을 확대하고 금융기관 전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다룰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