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6일자 보고서에서 이번주 화요일 발표되는 산업생산, 소비자신뢰지수 그리고 목요일 나오는 무역수지 그리고 영란은행(BOE)의 양적완화 확대 여부 및 규모 결정 등이 주목된다면서, 이 중에서 BOE의 결정은 8월로 연기될 수 있기는 하지만 이후 시점까지 프로그램 확대가 연장된다는 점도 파운드화에 약세 요인이 된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특히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한 재검토에 따라 파운드화는 일본 엔화 대비 크로스환율이 명백히 약세를 보일 것이며, 미국 달러화 대비로도 약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파운드/엔 환율은 153.60엔 이하로 2% 가까이 급락하면서 5월말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