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커트 올슨)은 ‘고객희망캠페인’과 연계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업계 최초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고객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계약일로부터 1년 내에 비자발적 사유로 인해 실직해 보험을 중도 해지해야 하는 경우에 납입한 보험료를 전액 환불해 주는 ‘고객희망캠페인’을 올해 연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고객희망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확대해 주변의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희망의 메일을 보내고, 사연을 공유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했다는 것이 ING생명의 설명이다.
‘고객희망캠페인’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가족이나 지인의 사연을 공유하는 고객에게 선정을 통해 최대 200만원의 희망 지원금이 제공되며, 가족이나 지인에게 희망 메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메일을 수신한 사람에게도 상품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다음(Daum)에서 ING생명을 검색하거나 이벤트 홈페이지 (http://eventdaum.daum.net/inghopecampaign_090615/)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