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수 애널리스트는 "국제 곡물가격 중 소맥의 가격이 설탕, 대두, 옥수수에 비해 가장 하향 안정세을 보인 가운데 제분업체의 수익성이 2분기부터 개선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연말의 환율 수준과 제분업체의 마진 상황에 따라 제분 가격 인하의 가능성이 점쳔진다"고 전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증가하는 원가 개선의 기대감.
2Q Preview: 실적 호조 예상. 향후 수익성 개선 기대
-12분기 전망: 매출과 이익의 동반 호조 예상
2분기 매출 4,354억원 (YoY +10.3%), 영업이익 251억원 (YoY +30.8%), 순이익 324억원 (YoY +113.8%) 전망. 영업이익률 5.8% 예상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라면의 판매 호조와 스낵 매출의 정상화, 생수 판매 증가로 매출은 종전의 전망치 상회 예상. 영업이익도 지난해 원가 상승 부담이 반영된 실적과의 비교에 따른 기저효과로 대폭 개선 예상.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손익 개선으로 순이익 증가폭 확대
-투자 포인트: 판매량 증가세, 수익성 개선의 기대감 증가
최근 라면의 수요 증가세 실적에 긍정적. 통계청에 의하면, 라면 수요는 1분기 1.5% 증가하였으며, 4~5월에 지난 동기에 비해 11% 이상 증가한 상태
증가하는 원가 개선의 기대감. 국제 곡물가격 중 소맥의 가격이 설탕, 대두, 옥수수에 비해 가장 하향 안정세. 제분업체의 수익성이 2분기부터 개선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연말의 환율 수준과 제분업체의 마진 상황에 따라 제분 가격 인하의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6개월 목표주가 285,000원으로 상향
라면 사업부분의 판매량 전망치 상향으로 실적 전망치 상향
09년 하반기 EPS 기준 PER 13배 적용, 현주가 대비 26%의 상승여력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