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이 흑자 전환이라는 모멘텀을 갖고 있으나 1회성 요인으로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고 업종대표주인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저조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Q 실적은 기업대출 많은 기업, 대구, 부산은행이 가장 우수
기업대출이 많은 은행들의 NIM 하락 폭이 작아 상대적으로 실적이 우수.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이 흑자 전환이라는 모멘텀을 갖고 있으나, 1회성 요인이 크게 작용. 업종대표주인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저조한 편
- 7월까지는 기업대출 위주의 은행, 8월부터는 업종대표주로 포트폴리오 전환
7월까지는 2Q 실적이 좋은 은행들이 강세를 유지. 이 중에서 부산은행이 가장 투자 메리트가 큼. 실적발표 시즌이 끝나는 8월부터는 3Q 실적 호전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어서, 2Q 실적에 중점을 둔 포트폴리오는 너무 길게 가져갈 필요가 없음
- 3Q 실적 좋아지는 은행 중에서는 KB금융이 매력적
3Q 실적 호전 가능성과 M&A 여력으로 인한 타 은행과의 차별성 등에서 KB금융은 투자 매력 가장 높음. 은행업종 전체적으로는 실적이 바닥을 통과하여 개선 추세에 있는 동시에, 주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 ‘비중확대’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