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카엘이 한국줄기세포은행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카엘은 2일 계열회사인 한국줄기세포뱅크 주식 9만 2500주를 11억 1000만원에 취득, 74만 4250주(32.54%)를 보유하게 돼 최대주주 지위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줄기세포뱅크의 주요주주로는 카엘(32.54%), 베리엔모어(31.93%)로 변경됐다.
카엘 관계자는 "최대주주로 올라섬에 따라 사업부문 확대를 통한 매출액 증대와 수익성 창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