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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 - 동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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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리서치센터 (센터장 백관종)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6월 30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애강리메텍 (추천일 6/29, 편입가 3425원)

- 최근 단기낙폭 과대로 가격부담 사라진 상황. 비철금속 재활용 사업을 감안할 때 장기 성장 가능할 것.
- 지난 4월 자사주 매각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로 재무구조 개선된 상황.

▷ 삼성테크윈 (추천일 6/22, 편입가 7만 2600원)

- 카메라폰 모듈 사업부를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의 양호한 실적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성장 이어질 것.
- 하반기 사업부별로 대기하고 있는 신규 수주 및 개발 호재가 다양해 긍정적으로 평가.

▷ CJ제일제당 (추천일 6/15, 편입가 16만 2500원)

- 올해 2/4분기부터 저가 원재료가 투입되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이익개선 시작될 것.
- 달러 약세에 따른 곡물가격 증가는 우려 요인이나 재고 및 수급상황을 감안할 때 급등 가능성은 낮을 것.

▷ 동부화재 (추천일 6/11, 편입가 2만 8000원)

- 업계 최고의 보험영업 수익성 유지 가능할 것.
- 그룹내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면 기업들의 자금 상황 및 영업상황 호전으로 그룹 리스크 감소.

▷ 현대제철 (추천일 6/11, 편입가 5만 9800원)

- 각국 인프라 투자를 통한 경기 부양책으로 봉형강 가격 상승 모멘텀 지속 중.
- 12월 1기 고로 400만톤 완공으로 성장성 부각될 것.

▷ 기아차 (추천일 6/3, 편입가 1만 2400원)

- 글로벌 소형차 비중 확대로 준중형 부분 강점있는 기아차에게 유리할 전망.
- 환율 하락시에도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할 것. 자동차 업종의 비중확대 전략이 필요한 시점.

▷ 코오롱생명과학 (추천일 5/22, 편입가 5만 5600원)

- 상장 초기 물량 출회는 대부분 마무리 된 것으로 판단. 단기 매수 가능 국면.
- 기존 사업부문의 안정적 성장과 美 임상1상이 진행중인 티슈진C의 성장성 부각될 것.

▷ SK네트웍스 (추천일 5/19, 편입가 1만 4300원)

- 영업이익은 올해 1/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전망.
- SK네트웍스가 보유한 SK증권 및 SKC&C 지분의 전략적 가치 증가할 전망.

▷ S&T대우 (추천일 5/14, 편입가 1만 7400원)

- GM대우가 GM의 Good company에 편입될 확률 매우 높음. GM 구조조정의 최대 수혜.
- 하반기부터 방산부분 매출 확대와 쏘나타 후속에 MDPS 모터의 신규 납품으로 실적개선 가능할 전망.

▷ LS산전 (추천일 4/29, 편입가 6만 9000원)

- 양호한 1Q09 실적 기록하며 경기침체기에 우월한 실적 안정성을 반증.
- SOC 투자확대로 인해 전력 System 성장 예상되며, Smart Grid/RFID 등 장기 성장성이 예상되는 Item도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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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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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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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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