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삼성전자 파브 LED TV 40인치와 46인치 모델에 이어 55인치 모델도 이날부터 양산이 개시된다고 덧붙였다.
엘앤피아너스 관계자는 "이로써 삼성전자 LED TV의 전모델에 대해 양산이 이뤄지게 됐다"며 "이미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술력과 제품의 안정성이 검증 된 만큼 LG전자 TV에 대한 양산이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엘앤피아너스는 전일 한국기업평가에서 발표한 장기신용등급 하향조정과 관련해서는 수정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엘앤피아너스측은 "한국기업평가의 전일보고서에서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6월 이전 자료에 근거한 것"이라며 "이 때문에 최근 급격한 매출 향상 내용을 반영하지 못해 한국기업평가측에 자료의 수정을 요청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