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두부 시장에서 요리 부재료가 아닌 조리가 완료된 상태의 '두부'제품이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CJ제일제당측의 설명.
CJ제일제당은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신규시장 창출을 통해 연간 3000억 원 이상이 예상되는 올 해 포장두부시장에서 점유율 30%,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풀무원과 양강 구도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신재열 상무는 "후발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포장두부 시장진출 이후 4년 동안 건전한 경쟁을 통해 시장에서 많은 변화를 이끌어 왔다" 며 "앞으로도 포장두부 시장의 블루오션을 주도적으로 발굴, 개발하는 활동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