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는 BIPV모듈의 안정성 및 장기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EVA(Ethylene Vinyl Acetate) 대신 안전유리 등에 사용되는 PVB(Poly Vinyl Butyral)을 사용한 제품을 개발했으며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태양광 기술기준 시험(IEC61215)을 통과했다.
그동안 태양광 모듈의 표준모듈에 대한 인증 제품은 많았지만 BIPV라는 특수 모듈의 인증시험 통과는 에스에너지가 처음.
에스에너지는 듀폰사와 PVB 공급과 관련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으로 PVB를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기술공유를 통해 제품신뢰성 및 가격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통해 Blue Ocean시장인 특수모듈 시장에서의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에스에너지는 금일 장 시작 8분만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1만 2700원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