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22일 온라인게임의 글로벌서비스 강화를 위해 미국 현지법인 '게임클럽닷컴'을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www.gameclub.com)을 오픈할 것"이라며 "현재 국내외 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파이널퀘스트'를 시작으로 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호선 대표는 "미국 현지법인 설립이 단순히 북미 시장 진출의 의미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필리핀에서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개척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초 본격적인 온라인 게임사업에 진출한 라이브플렉스는 국내에 '파이널퀘스트'와 '천존협객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난해 설립한 필리핀 현지법인 '마이게임원(Mygame1)'을 통해 스페셜포스를 필리핀에 서비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