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4대강에 설치하는 보는 당초 발표한 16개 외 물놀이 공간 등을 만들기 위해 3m 이하 작은 보 4개가 추가로 설치된다고 22일 밝혔다.
추가로 설치되는 보는 낙동강에 2개, 금강에 1개, 금강 지류인 미호천에 1개 등이다.
이들 소형 보의 높이는 3m이하로 물놀이 등 친수공간 활동을 위한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이달 초 발표한 16개의 보는 수량 확보를 위해 설치되는 것이며 높이는 최저 4.0m에서 최고 13.2m에 이른다.
한편, 국토부는 4대강 사업을 위해 낙동강에서 74개 교량을 포함해 모두 104개의 교량을 보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