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한뉴팜이 카자흐스탄에 투자한 유전광구의 운용사인 록시사가 500만불의 추가 자금조달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록시사는 지난 3일 국제적인 투자사인 GEM 글로벌 펀드로부터 약 2400만불의 자금조달 성공과 더불어 500만불의 추가자금을 확보, 총 2900만불의 자금조달에 성공한 것이다.
광구운용사인 록시사의 지난 18일 공시에 따르면 록시사는 VITOL 그룹의 자회사 Arawak로부터 500만불의 자금을 펀딩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향후 300만불은 갈라즈광구의 유정을 생산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며, 200만불은 일반운영자금으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