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14개국 중앙은행 직원 25명은 '거시경제 및 통화 정책운영' 등에 대해 토론하고 자국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은 측은 "이번 SEACEN Course는 참가자들에게 각국 중앙은행의 거시경제 분석 및 예측, 통화정책 전략 및 운영 등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정책능력 배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14개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고, 네팔,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대만, 태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