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바이론은 현재 제품의 90%이상을 해외로 수출중인데,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들을 중심으로 국내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나가기 위함이다.
(이 기사는 19일 오전 10시 49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9일 휴바이론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수주 계약을 계속 진행중에 있다"며 "아직 규모는 크지 않지만 향후 국내 비중을 계속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휴바이론은 현재 러시아, 미국 등 각 대륙별로 10여개 나라에 CCTV를 수출하고 있다.
휴바이론은 지난해 1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올해도 이같은 내수 확대 등으로 흑자기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