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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6월 셋째주 (6.15~6.19)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6월 15일(월)

한국거래소, 업종별 최고가/최저가 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머니투데이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지식컨테스트 수상자 시상식 및 간부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직원청렴 침 보안교육 모두말씀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기획재정부, 제2차 국가자산 실사점검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09.3월말 현재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 (정오)
한국은행,「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결과 (정오)
한국은행, 2009년 5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기업 KRP보거서 인터넷 포털 게재 확대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울보훈병원 위문 행사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동구)

일본은행(BOJ),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16일)
중국 국가통계국, 1월~5월 외국인직접투자(FDI) 동향: -20.4%, 예상 NA, 이전 -21%YY
일본 재무성, 국채(JGB) 투자 전망 보고서 제출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고용: -1.2%, 예상 NA, 이전 -0.3%MM +0.0%YY
프랑스, 파리에어쇼 개시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현 위기와 경제 전망' 연설(오전 8시)
뉴욕 연준,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9.4%, 예상 -2.0~-4.5, 이전 -4.6
대니얼 태룰로 연준 이사, '금융' 관련 주제 연설 (오전 8시 45분)
미국 재무부, 4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112억$ -532억$, 예상 NA/NA, 이전 558억$/232억$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6월 주택시장지수: 15, 예상 17, 이전 16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0%(3.42배), 이전, 0.190%(3.10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90%(3.08배), 이전 0.345%(3.20배)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 이상, '금융위기에 대한 대응' 주제 연설 (오후 6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미국의사협회에서 의료보험 개혁의 개요 연설


◆ 6월 16일(화)

KDI 국제정책대학원, 카자흐스탄 WTO 가입준비 및 경제영향분석사업 국내초청연수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계약제도개선 추진위원회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거래소, 증권사 기자간담회- 발표: 한화증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금융위원회, 2009년 4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현황 (정오)
한국은행, 2009년 4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일본은행(BOJ), 6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금리 0.1% 동결, 경기판단 상향 조정
일본은행(BOJ) 총재 기자회견 (오후 3시30분 이후)

브릭스(BRICs) 4개국 정상회담
EU 25개국, 5월 신차등록: -4.9%, 예상 NA, 이전 -11.9%
영국 통계청, 5월 CPI: 0.6% 2.2%, 예상 0.3% 2.0%, 이전 +0.2%MM +2.3%YY
영국 통계청, 5월 소매물가: 0.6% -1.1%, 예상 0.2% -1.5%, 이전 0.1%MM -1.2%YY
독일 ZEW, 6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44.8, 예상 35.0, 이전 31.1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CPI: 0.1% 0.0% , 예상 0.0% 0.0%, 이전 +0.4%MM +0.6%YY

미국 상무부, 5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32K, 예상 490K, 이전 458K
미국 상무부, 5월 건축허가건수: 518K, 예상 500K, 이전 498K
미국 노동부, 5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6%, 이전 0.3%
미국 노동부, 5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1%, 예상 0.1%, 이전 0.1%
미국 연준리, 5월 산업생산: -1.1%, 예상 -0.9%, 이전 -0.7%(-0.5%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리, 5월 설비가동률: 68.3%, 예상 68.4%, 이전 69.0%(69.1%에서 수정됨)
케빈 와시 연준 이사, '경제 정책' 주제 연설 (오후 1시 15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체계적 위험과 보험 관련 청문회
베스트바이/스미스필드푸드/어도비, 분기실적발표


◆ 6월 17일(수)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국제회계기준 도입 추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8 일반손해보험 영업 현황(잠정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14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공정거래위, 2009년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정책 워크숍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8년중 지역별 국제수지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가입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정오)
한국거래소, IR실시기업 주가 동향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11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전원회의- 구술심의: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회사의 중요사항공시에 관한 규정 제정(안)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4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5월말 재정집행 현황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시도 재정협의회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0.9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은행(BOJ), 6월 금융경제월보 (오후 2시)

영국 통계청, 4월 ILO실업률: 7.2%, 예상 7.3%, 이전 7.1%
영국 통계청, 5월 실업률: 4.8%(+39.3K), 예상 4.9%(+65K), 이전 4.7%(+57K)
영란은행(BOE), 6월 3일~4일 통화정책위원회 정책의사록 공표
EU 유로스타트, 4월 무역수지: 27억€, 예상 NA, 이전 18억€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25%로 0.25%포인트 인하

미국 노동부, 5월 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3%, 이전 0.0%
미국 노동부, 5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1%, 이전 0.3%
미국 상무부, 1Q 경상수지: -1015억$, 예상 -850억$, 이전 -1328억$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오퍼레이션 호프' 컨퍼런스 연설 (오전 9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87M, 예상 NA, 이전 -43.8M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 TARP 상환 개시 예상
미국 백악관/재무부, 금융규제 개혁안 제출 예상
모간스탠리/페덱스, 분기실적 발표


◆ 6월 18일(목)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준법감시협회 세미나(축사) (오전 7시30분, 서울씨티클럽)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금융협위회 (오전 7시30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중소기업 현장방문 (오전 8시)
공정거래위, 소비자안전 홍보대사 위촉식 및 안전모니터 요원 발대식 개최 (오전 9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소비자안정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서동원 부위원장 울산지역 중소기업 현장 방문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외신기자단 브라운백 미팅 (정오, 예금보험공사)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워크샵 개최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경제학회 하계세미나 강연 (오후 2시, 은행회관)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3009년 하반기 할당관세 운용계획(안) (오후 4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5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스위스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0.25% 금리 동결
영국 통계청, 5월 소매판매: -0.6% -1.6%, 예상 0.5% -0.1%, 이전 0.9%MM 2.6%YY
영란은행(BOE), 5월 M4 공급-잠정: 0.2% 16.6%, 예상 0.7% 17.3%, 이전 0.2%MM 17.4%YY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무역수지: 27억€, 예상 NA, 이전 -21억€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회 회의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608K, 예상 610K, 이전 605K(601K에서 수정됨)
미국 컨퍼런스보드, 5월 경기선행지수: 1.2%, 예상 0.9%, 이전 1.0%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6월 제조업지수: -2.2, 예상 -17, 이전 -22.6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규제개혁안' 관련 증언
리서치인모션, 분기실적 발표


◆ 6월 19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중앙데일리 2009 Korean Economic Forum (오전 7시. 신라호텔)
금융위원회, 2009 한국경제포럼 기조연설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공정거래위, 대구사무소 순회심판 개최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외국 금융회사ㆍ언론 대상 업무설명회 기조연설 (오전 9시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전 10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개최 (정오)
공정위 손인옥 위원, 제2소회의- 구술심의: (사)대한치과의사협회 경북지회 포항분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안동지역 8개 주류도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2009 동아시아 세계경제포럼 (3시45분, 하얏트호텔)
기획재정부, 2008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일본 백화점협회, 5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오후 2시 30분, 예상 NA/NA, 이전 -11.3% -11.9%)

독일, 5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1% -3.6%, 이전 -1.4%MM -2.7%YY)

멕시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10시, 예상 4.75%로 0.50%포인트인하)
미국 증시, 지수 및 종목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쿼드러플위칭데이)

※자료: 국내외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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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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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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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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