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16일 오후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한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어린이와 담당교사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송 자, 문용린, 황의호)와 함께 “2009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 본선”을 실시했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2005년부터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 교육 내용을 담은 CD 4만5000여 장을 배포하고 19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전국대회를 위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난 5월부터 전국 초등학교 4,000여명의 어린이들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왔으며, 해가 갈수록 더욱 많은 초등학교와 어린이들이 동참하고 있다”며 “올 9월에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를 통해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책무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4월 '2009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Safe Road, Safe Kids)'를 출범시키고,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소재한 방학 초등학교에서 공개수업을 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