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6일 뉴욕 증시는 지난 5월 주택착공 건수가 기대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상승 출발하였으나 지난 3개월 간 40% 안팎 급등한데 따른 부담 및 증권사들의 시장 조정 코멘트 영향으로 하락
- 상무부, 5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연율로 53만 20000채를 기록해 전월대비 17.2% 급증했다고 발표. 시장 전망치는 48만 5000채
- 노동부, 5월 PPI(계절조정)가 식료품 하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가격 상승으로 전월대비 0.2% 증가했다고 발표. 시장 전망치는 0.5~0.7% 증가
-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미국의 5월 산업생산이 1.1% 하락했다고 발표. 시장 전망치인 1%에 감소하는 수준
- 미 국채가는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해 상승.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4%p 하락한 연 1.19%, 미 재무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5%p 하락한 연 366%
- 국제 유가는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증시 하락 영향으로 반락. WTI 7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2%p 하락한 70.47 달러
▶ U.S. Market Insights
- 베스트바이, 지난 1분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15% 급감했다고 밝히면서 주가 7% 하락
- AT&T,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비중확대→시장비중)하면서 주가 1.7% 하락
- 은행주들은 오바마 대통령이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 금융 보호국'을 설립할 것이라고 전해지자 주가 하락. 뱅크오브아메리카(-4%), 씨티그룹(-3.3%)
▶ 유럽 Market Insights
- 전일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2.56p(+0.06%) 상승한 4,328.57,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5.63p(-0.17%) 내린 3,213.95,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0.78p(+0.02%) 하락한 4,890.72로 각각 마감
- 영국 국립 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2.2% 상승했다고 발표. 앞서 블룸버그 통신의 전문가들은 2% 상승이었음
- 독일 유럽경제연구센터(ZEW), 향후 6개월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투자자 신뢰지수가 6월 44.8을 기록, 지난 4월 31.1대비 큰 폭 상승했다고 발표. 앞서 블룸버그 통신의 전문가들은 6월 투자자 신뢰지수가 3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이로서 독일의 투자자 신뢰지수는 지난해 10월 -63 을 나타낸 이후 8개월 연속 상승세임
- 파이낸셜 타임스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올해 유로존 은행들의 추가손실이 2천 830억 달러에 달해 부실채권의 상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