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15일 만기 선택이 가능하고, 자동차보험 무사고 가입자를 우대해주는 운전자보험인 ‘롯데 성공 드라이브 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벌금, 법률방어비용과 형사합의 지원금 등 자동차 운전자에게 발생 가능한 비용손해에 대해 최장 100세까지 보장한다.
또한 입원비와 통원비에 대해서도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갱신형 교통상해의료비와 갱신형 상해의료비 담보를 신설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시점에 3년 이상 자동차보험 무사고일 경우에는 초회 보험료의 5%를 할인해 준다.
외제차와 차대차 사고의 경우도 최대 5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으며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을 때 최대 20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운전 중 뺑소니나 무보험차에 의한 상해사망. 후유장해의 경우에 최고 3억원을 지급하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후유장해의 경우도 최고 3억원을 보장해 준다.
만기는 3년~20년과 80세.100세 만기로 구성돼 있다.
납입기간은 3~30년으로 초회보험료 뿐만 아니라 계속보험료도 신용카드로 납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