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11일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 나눔교육에 참여한 학생을 선발해해외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과 굿네이버스는 나눔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 2700여개 학교에서 진행중인 '지구촌 희망편지쓰기' 참여학생 중 우수 학생 6명과 우수 지도교사 1명을 선발해 해외 자원봉사 기회를 부여한다.
신헌 대표는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나눔과 재미를 더한 해외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나 눔의 즐거움을 아는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나눔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