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방열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LED가 가진 가장 취약한 열에 대한 통제를 중심으로 제작 됐다.
또 LED 칩 수명을 그대로 지원할 수 있는 LED 구동회로를 개발한 업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해당 제품을 채택해 LED 발광에 대한 종합시스템의 수명을 LED 모듈과 동일한 50000시간으로 늘리는 것에 성공했다.
기존 시스템의 수명은 대략 10000 시간 내외이었으나 이번 첨단 방열시스템 구조 개발과 LED 구동회로의 채택으로 기존의 수명을 5배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윈드스카이의 변상철 대표이사는 "LED는 특성상 온도가 높아지면 그 비율에 따라 발광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 이 때문에 고효율과 관련, 열을 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열 발산을 획기적으로 일어나도록 방열판과 LED 모듈을 설계했고고 LED 칩 수명 동안 동작이 가능한 LED 구동회로를 채택해 기존 발광시스템보다 약 수명의 5배가 연장되는 종합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기술은 대량생산을 위한 설비를 구축 중이며 오는 24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성능과 시스템을 자세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