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제13차 회의에서는 특히 경제활성화 및 민생안정을 위한 양국의 재정정책을 주로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양국의 부동산세제, 환경세 및 중국의 증치세(부가가치세) 환급제도 변경내용 등 양국의 조세제도와 정책에 논의가 심도있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회의는 중국 북경 조어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한국측에서는 윤영선 세제실장 외 9명, 중구측에서는 왕쥔(Wang Jun) 재정부 차관 외 13명이 참석한다.
1996년 이후 상호방문 형식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2010년은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