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는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로부터 '신규 램프용 규산염계 형광체'에 관한 특허권을 2000만원에 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KIST가 지난 2001년 8월 국내 최초로 취득한 특허다.
대주전자재료는 이번 특허 양수를 통해 올해 발표된 정부의 신성장동력산업과 글로벌 그린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발광다이오드시장에서 배타적 권리가 확보됐다.
임무현 대표는 "현재 보유한 형광체 양산 설비를 이용해 LED용 형광체를 양산하게 되면 향후 매출증대와 신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