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리서치팀이 정리한 6월 9일 주요 증권사들의 데일리 증시전망 요약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대우증권: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 탄력 둔화는 과로의 징후
ㅇ 아시아 증시는 차별화를 동반한 상승세 둔화. 주가 상승탄력 둔화 요인은 1)원자재가 상승 후유증과 2)밸류에이션↓ 3)단기 기술적부담
ㅇ 이제 실물부문의 개선이란 모멘텀 필요한 시점. 특히 대만 증시의 하락은 아시아 증시 조정이 좀 더 이어질 수 있다는 여지 보여줌
▶ 토러스투자증권: 알파 전략 - Long Natural Gas
ㅇ 장기적인 원자재 강세 시각엔 동의하나 03~07년처럼 Secular Bull Market은 아님. 이는 원자재 수요국인 중국 수요의 안정성 취약 때문
ㅇ 저평가된 천연가스 가격의 반등 가능성. 1)천연가스/원유 상대강도 반등 염두한 페어트레이딩 전략 2)원자재가격 상승 수혜주에 주목
▶ 한국투자증권: 외인주도 수급 장세, 한계에 부딪히다
ㅇ 최근 주가 상승 부진은 기관 매도와 프로그램 매도, 또 외국인의 선물매도 때문. 외인 선물매도는 베이시스 악화를 야기하여 지수 하락
ㅇ 펀더맨털 개선 어렵고 개인 및 기관의 자금 풍부하지 않아 추가적인 수급개선 힘듦. 결국 외국인의 수급 결정력이 지수 상승을 이끌 것
▶ 하나대투증권: 2보 전진, 1보 후퇴
ㅇ 국내증시는 5월 초반 이후 글로벌 대비 상대적으로 뒤쳐진 듯.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 외 밸류에이션 부담, 후퇴하는 어닝모멘텀 때문
ㅇ 지속적인 상대PER 개선 및 절대적 수준 높아지는 어닝모멘텀, IT섹터 이익모멘텀 둔화는 착시현상이므로 국내증시는 2보 전진 할 것
▶ 굿모닝신한증권: 머리가 복잡해질수록 대응은 간략하게
ㅇ 본질적인 경제 상황 둘러싼 논란 커지는 상황. 미국 소비부문의 개선 미미, 저축률 상승 부담 탓에 달러화 가치의 추세적 반등도 어려움
ㅇ 물론 달러화 약세는 국내에 유입된 외국인 유동성 증가에 기여. 단, 장기적으로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 약화, 원자재가 상승은 부작용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리서치팀]












